❤️ 운동 심박수 계산기
여유심박수를 반영하는 카보넨(Karvonen) 공식으로 운동 강도별 목표 심박수를 계산합니다. 최대심박수는 220−나이 추정치이며, 심장 질환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 후 운동하세요.
사용 방법
- 나이를 입력합니다.
- 안정 시 심박수를 입력합니다(아침 기상 직후 1분간 맥박, 모르면 65 기본값).
- Zone1~Zone5 심박수 범위가 bpm으로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요즘 유행하는 존2(Zone2) 유산소 훈련의 내 심박 범위를 찾을 때
- 스마트워치 심박존 설정을 내 안정심박 기준으로 보정할 때
- 다이어트 유산소를 지방 연소 구간 강도로 유지하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안정 시 심박수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누운 채로 잰 값이 가장 정확합니다. 성인 평균은 60~80bpm이며 운동을 꾸준히 하면 낮아집니다.
- 최대심박수 220−나이는 표준편차가 ±10bpm 이상인 통계 추정입니다. 실제 러닝 중 도달한 최고 심박이 있다면 그 값이 더 정확한 기준입니다.
- 가슴 통증·어지러움이 느껴지면 심박존과 무관하게 즉시 운동을 중단하세요. 이 계산은 건강한 성인 기준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보넨 공식은 일반 퍼센트 계산과 뭐가 다른가요?
단순법은 최대심박수에 강도 퍼센트를 곱하지만, 카보넨 공식은 (최대심박수 − 안정심박수) × 강도 + 안정심박수로 개인의 여유심박(HRR)을 반영합니다. 같은 나이라도 안정심박이 낮은 사람에게 더 정확한 목표치가 나옵니다.
지방 연소에 가장 좋은 심박수는 어디인가요?
Zone2(여유심박의 60~70%)에서 에너지원 중 지방 사용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대화가 가능한 편안한 강도로, 30분 이상 길게 지속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총 소모 칼로리는 강도가 높을수록 커집니다.
존2 훈련이 왜 유행인가요?
낮은 강도로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유산소 기초 체력을 키우면서 피로·부상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지구력 선수들도 훈련량의 80%가량을 저강도로 채우는 방식이 널리 알려지며 일반인에게도 퍼졌습니다.
운동 중 심박수가 최대심박수를 넘으면 위험한가요?
220−나이는 추정 평균일 뿐이라 건강한 사람이 몇 bpm 넘는 것 자체가 이상 신호는 아닙니다. 다만 가슴 통증·어지러움·비정상적 두근거림이 동반되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