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당 분류 계산기
대한당뇨병학회 진단 기준에 따라 혈당 수치가 어느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자가혈당측정기 수치는 오차가 있고, 진단은 병원 검사로만 가능합니다. 결과는 의학적 진단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사용 방법
- 측정 시점(공복·식후 2시간·당화혈색소)을 선택합니다.
- 측정 수치를 입력합니다(혈당 mg/dL, 당화혈색소 %).
-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분류와 기준표가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건강검진 공복혈당 수치가 정상인지 확인할 때
- 가정용 혈당측정기로 잰 식후 혈당을 해석할 때
-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고 관리 기준을 확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공복혈당은 8시간 이상 금식 후 아침에 잰 값이 기준입니다. 식후 2시간은 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2시간을 셉니다.
- 가정용 혈당측정기는 정맥혈 검사 대비 ±10~15% 오차가 허용됩니다. 경계 수치라면 병원 검사로 확인하세요.
- 혈당 분류는 대한당뇨병학회 기준이며,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닙니다. 당뇨 의심 범위가 나오면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재검을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복혈당 정상 수치는 얼마인가요?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공복혈당 100mg/dL 미만이 정상, 100~125는 공복혈당장애(당뇨병 전단계), 126 이상이면 당뇨병 의심 범위입니다. 126 이상이 서로 다른 날 2회 확인되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식후 혈당은 얼마까지 정상인가요?
식후(경구당부하검사 기준) 2시간 혈당 140mg/dL 미만이 정상, 140~199는 내당능장애(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의심 범위입니다. 일반 식사 후 자가측정치는 이보다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HbA1c)는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5.7% 미만 정상,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의심 기준으로, 하루하루 변동에 흔들리지 않아 진단·관리 모두에 쓰입니다.
당뇨 전단계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체중 5~7% 감량,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정제 탄수화물·단 음료 줄이기가 핵심입니다. 전단계에서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당뇨병 진행을 절반 이상 늦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혈당측정기 수치가 병원 검사와 다른데 뭐가 맞나요?
병원 정맥혈 검사가 기준입니다. 가정용 측정기는 모세혈 기준인 데다 ±10~15% 오차가 허용되어, 진단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세 관찰용으로 활용하고 진단은 병원에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