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명사진 만들기
얼굴 가이드에 맞춰 드래그하면 여권·반명함 규격의 인쇄용 사진이 완성됩니다.
사용 방법
- 밝은 단색 배경에서 찍은 정면 사진을 선택합니다.
- 규격(여권 35×45mm / 반명함 30×40mm)을 고릅니다.
- 타원 얼굴 가이드에 맞춰 드래그로 위치, 슬라이더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 '규격대로 자르기' 후 300DPI 픽셀 크기의 JPG로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여권 재발급 신청에 쓸 사진을 셀프로 준비할 때
- 이력서·자격증 접수용 반명함 사진이 급히 필요할 때
- 학원·동호회 제출용 간단한 규격 사진을 만들 때
- 사진관 방문 전에 구도가 규격에 맞는지 미리 확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여권 사진은 35×45mm에 얼굴 길이(정수리~턱)가 32~36mm를 차지해야 하므로, 타원 가이드에 얼굴이 꽉 차게 맞추면 대략 규격에 근접합니다.
- 출력 크기는 300DPI 기준 여권 413×531px, 반명함 354×472px입니다. 선택 영역이 이보다 작으면 확대 경고가 표시되니 고해상도 원본을 쓰세요.
- 실제 여권 발급은 배경(흰색), 표정, 안경 반사 등 세부 규정이 까다로우므로 최종 제출 전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 규격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가로 35mm × 세로 45mm이며,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mm여야 합니다. 흰색 배경, 정면 응시, 무표정이 원칙이고 6개월 이내 촬영본이어야 합니다. 세부 기준은 외교부 규정을 따르세요.
300DPI 픽셀 크기는 왜 중요한가요?
인쇄 품질 기준인 300DPI로 35×45mm를 출력하려면 413×531px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규격 비율로 자른 뒤 해당 픽셀 크기로 맞춰 저장하므로 사진 인화 주문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배경 제거(흰 배경 만들기)도 되나요?
이 도구는 규격 크롭 전용이라 배경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흰 벽 앞에서 촬영하는 것이 가장 좋고, 배경이 밝은 회색 정도라면 '밝기·대비 보정'으로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사진으로 실제 여권 발급이 되나요?
규격 비율과 인쇄 해상도는 충족하지만, 조명·그림자·배경색 등 품질 규정은 촬영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규정에 맞게 촬영된 사진이라면 사용 가능하며, 반려가 걱정되면 사진관 촬영을 권합니다.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는 않나요?
얼굴 사진은 민감한 개인정보라 특히 중요합니다. 이 도구의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 업로드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