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합치기
스크린샷·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이어붙여 한 장의 긴 이미지로 만듭니다.
사용 방법
- 합칠 사진들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2장 이상).
- 목록에서 ▲▼ 버튼으로 이어붙일 순서를 조정합니다.
- 세로/가로 방향과 사진 사이 간격, 배경색을 정합니다.
- '사진 합치기'를 누르고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긴 카카오톡·웹 대화 스크린샷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이어붙일 때
- 상품 상세페이지처럼 세로로 긴 이미지를 만들 때
- 전후 사진 두 장을 나란히 붙여 비교샷을 만들 때
-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가로 파노라마처럼 연결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폭이 다른 사진들은 가장 좁은 사진의 폭에 맞춰 자동 축소되어 이음새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간격을 8~16px 정도 주고 배경색을 흰색으로 하면 구분선이 있는 깔끔한 목록형 이미지가 됩니다.
- 장수가 많고 원본이 크면 결과 이미지가 매우 커질 수 있으니, 합친 후 용량 줄이기 도구로 압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장수 제한은 없지만 브라우저 캔버스 한계(보통 한 변 16,000px 안팎) 때문에 원본이 큰 사진은 10~20장 정도가 안정적입니다. 한계를 넘으면 결과가 잘리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네. 세로로 합칠 때는 가장 좁은 폭에, 가로로 합칠 때는 가장 낮은 높이에 맞춰 비율을 유지한 채 자동으로 크기를 통일합니다.
순서를 잘못 올렸는데 다시 올려야 하나요?
아니요. 파일 목록의 ▲▼ 버튼으로 언제든 순서를 바꿀 수 있고 ✕ 버튼으로 특정 사진만 뺄 수도 있습니다.
결과물이 흐릿해지지 않나요?
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큰 사진이 축소될 수는 있지만 고품질 보간을 사용해 육안 열화는 거의 없습니다. 선명도가 중요하면 원본 크기가 비슷한 사진끼리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는 않나요?
합치기 연산은 전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수행되고 서버 업로드가 전혀 없습니다. 대화 캡처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전하게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