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자르기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사진을 드래그해 원하는 영역만 잘라 PNG로 저장합니다.
사용 방법
- 자를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 사진 위에서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지정합니다.
- '선택 영역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 다운로드 버튼으로 잘린 이미지를 PNG로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스크린샷에서 필요한 부분만 오려서 공유해야 할 때
- 문서나 블로그에 넣을 이미지에서 불필요한 여백을 제거할 때
- 단체 사진에서 특정 인물이나 사물만 잘라낼 때
- 상품 사진에서 배경 잡동사니를 화면 밖으로 쳐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선택 영역의 실제 픽셀 크기가 캔버스 아래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므로, 필요한 해상도를 확인하며 자를 수 있습니다.
- 1:1, 16:9처럼 비율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면 '비율 자르기'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 결과물은 투명도를 보존하는 PNG로 저장되며,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린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선택한 영역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오려내기 때문에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4000×3000px 사진에서 800×600px 영역을 선택하면 정확히 800×600px 원본 픽셀이 저장됩니다.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의 캔버스에서만 이루어지고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신분증이나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자를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드래그 크롭이 되나요?
네, 터치 드래그를 지원합니다. 손가락으로 사진 위를 쓸어 영역을 지정하면 되고, 영역을 다시 그리면 이전 선택은 초기화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자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각 사진마다 자를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장별로 영역을 지정하는 방식이며, 새 사진을 올리면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JPG로 저장할 수는 없나요?
이 도구는 투명도와 화질을 보존하는 PNG로 저장합니다. 용량이 부담되면 저장 후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로 JPG 변환·압축을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