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 지정 변경
목표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하면 그 크기 그대로 리사이즈합니다. 한쪽만 입력하면 비율 자동 계산.
사용 방법
-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
- '크기 변경'을 누르고 미리보기 확인 후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입사지원 사이트가 요구하는 '600×800px' 같은 정확한 규격을 맞출 때
- 웹 배너 슬롯 크기에 딱 맞는 이미지를 만들 때
- 고해상도 사진을 웹용 1200px 폭으로 일괄 축소할 때
- 작은 아이콘을 특정 크기로 키워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비율 유지'를 켠 상태에서 가로만 입력하면 세로가 자동 계산되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비율 유지를 끄고 양쪽을 강제로 지정하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릴 수 있으니 규격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세요.
- 축소는 화질이 잘 유지되지만 확대는 원본에 없는 픽셀을 보간으로 만들어 흐려집니다. 확대는 1.5배 이내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이 다른 크기를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비율 유지'가 꺼져 있으면 입력한 크기 그대로 늘리거나 눌러 저장합니다(왜곡 발생). 왜곡 없이 규격을 채우고 싶다면 '썸네일 만들기'의 중앙 크롭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확대는 기존 픽셀 사이를 보간으로 메우는 것이라 해상도 숫자만 커질 뿐 실제 선명도는 늘지 않습니다. 약간 부드럽게 커지는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cm나 mm 단위로는 입력할 수 없나요?
디지털 이미지의 크기 단위는 픽셀입니다. 인쇄 크기가 기준이라면 '목표 cm × 118.11'(300DPI 기준)로 픽셀을 환산해 입력하세요. 예: 10cm ≈ 1181px.
용량(KB)을 줄이는 것과는 다른가요?
네. 이 도구는 픽셀 치수를 바꾸는 것이고, 파일 용량 압축은 화질 계수를 낮추는 별도 작업입니다. 둘 다 필요하면 크기 변경 후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이어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