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율 자르기
비율을 고르고 드래그로 위치를 잡으면 픽셀 오차 없는 정확한 비율로 잘립니다.
사용 방법
- 자를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 비율(1:1·4:3·3:4·16:9·9:16·3:2·2:3)을 선택합니다.
- 드래그로 영역 위치를 옮기고 슬라이더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 '이 비율로 자르기'를 누르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인스타 피드(1:1)·릴스(9:16) 규격에 맞는 사진을 준비할 때
- 유튜브 배너나 영상 삽입용 16:9 이미지를 만들 때
- 인화 표준인 3:2 비율로 사진을 정리할 때
- 모니터 배경화면 비율에 맞춰 이미지를 자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일반 크롭과 달리 드래그 중에도 비율이 잠겨 있어 결과가 1픽셀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 영역 크기 100%는 해당 비율로 자를 수 있는 최대 크기입니다. 해상도가 중요하면 크기를 최대한 키워 자르세요.
- 같은 사진을 여러 플랫폼에 쓸 때는 가장 여유 있는 비율부터 잘라 저장해 두면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유 크기 크롭과 무엇이 다른가요?
자유 크롭은 손 드래그라 16:9를 노려도 미세하게 어긋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선택 영역의 가로세로 비율을 수학적으로 고정하므로 플랫폼 규격 작업에서 재업로드 잘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어떤 비율이 어디에 쓰이나요?
1:1은 인스타 피드·프로필, 16:9는 유튜브·PPT, 9:16은 릴스·쇼츠·스토리, 4:3은 구형 모니터·태블릿, 3:2는 DSLR 원판과 사진 인화 표준입니다.
원하는 임의 비율(예: 2.35:1)도 지정할 수 있나요?
현재는 많이 쓰이는 7가지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시네마스코프 같은 특수 비율은 '사진 자르기'의 자유 크롭에서 표시되는 픽셀 수치를 보며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율만 맞추고 특정 픽셀 크기로도 만들고 싶어요.
먼저 이 도구로 비율을 잘라낸 뒤 '크기 지정 변경' 도구에서 목표 픽셀을 입력하면 됩니다. 비율이 이미 같으므로 왜곡 없이 정확한 크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