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기·대비 보정
어둡게 나온 사진의 밝기와 대비를 퍼센트로 조절해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사용 방법
- 보정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 밝기와 대비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100%가 원본).
- '보정 적용'을 눌러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실내·야간에 어둡게 찍힌 사진을 밝게 살릴 때
- 역광으로 얼굴이 어두워진 인물 사진을 보정할 때
- 스캔한 문서가 뿌옇게 나와 대비를 올려 글자를 또렷하게 만들 때
- 중고 판매 상품 사진이 칙칙해 보여 화사하게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어두운 사진은 밝기 115~135%에 대비 105~115%를 함께 올리면 물 빠진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 밝기를 150% 이상 크게 올리면 밝은 영역이 하얗게 날아갈 수 있으니 조금씩 조절하세요.
- 문서 스캔본은 밝기 110% + 대비 140% 정도가 글자 가독성에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너무 어둡게 찍힌 사진도 살릴 수 있나요?
촬영 시 어느 정도 정보가 남아 있다면 밝기 120~150%로 크게 개선됩니다. 다만 완전히 검게 뭉개진 영역은 원본에 정보가 없어 밝혀도 노이즈만 커집니다.
대비(콘트라스트)는 언제 조절하나요?
사진이 뿌옇고 흐릿할 때 대비를 올리면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벌어져 또렷해집니다. 반대로 그림자가 너무 강하면 대비를 90% 정도로 낮추면 부드러워집니다.
보정하면 화질이 손상되나요?
픽셀 밝기값만 변환하므로 해상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PNG로 저장되어 재압축 손실도 없습니다. 다만 극단적인 보정은 계조가 끊기는 밴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분만 밝게 할 수는 없나요?
이 도구는 사진 전체에 균일하게 적용됩니다. 특정 영역만 보정하려면 레이어를 지원하는 전문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