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소득세 계산기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 방식으로 계산되어 일반 소득세보다 부담이 낮습니다. 근속이 길수록 세금이 줄어듭니다.
사용 방법
- 세전 퇴직금(퇴직소득)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근속연수(년)를 입력합니다. (1년 미만은 올림)
-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와 세후 실수령액이 즉시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퇴사·명예퇴직 시 퇴직금에서 세금이 얼마나 빠지는지 확인할 때
- 근속연수에 따라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볼 때
- 퇴직금 실수령액으로 이후 자금 계획을 세울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기본세율 → 근속연수 환산의 단계를 거쳐 계산됩니다. 근속이 길수록 공제가 커져 세율이 낮아집니다.
- IRP(개인형퇴직연금)로 이전하면 퇴직소득세 납부를 미루고 연금으로 받을 때 30~4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는 표준 산식 기준 추정치입니다. 회사·국세청 원천징수 결과와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소득세는 왜 일반 소득세보다 적나요?
장기간 쌓인 소득을 한 번에 받는 특성을 감안해 근속연수만큼 나눠 세율을 적용하는 '연분연승' 방식을 쓰기 때문입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도 있어 실효세율이 낮습니다.
근속연수가 길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네. 근속연수공제가 커지고 환산급여(퇴직금을 연 단위로 환산한 값)가 작아져 낮은 세율 구간이 적용됩니다. 같은 퇴직금이라도 오래 근무했을수록 세금이 적습니다.
IRP로 받으면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
퇴직금을 IRP로 이전하면 지금 당장 퇴직소득세를 떼지 않고,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할 때 퇴직소득세의 30%(10년 초과분 40%)를 감면받습니다. 절세 효과가 커 많이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