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자금 계산기
월 생활비 × 은퇴 기간에서 연금을 빼고, 운용수익률을 반영한 필요 노후자금을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 은퇴 후 예상 월 생활비를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은퇴 기간(은퇴~기대수명)을 년 단위로 입력합니다.
- 국민연금 등 예상 월 연금액을 입력합니다.
- 은퇴자산 운용수익률을 넣으면 현재가치 기준 필요자금이 계산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막연한 '노후 10억' 대신 내 생활비 기준 필요액을 구체화할 때
-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반영해 추가로 모아야 할 금액 확인
- 은퇴 시점을 5년 늦추면 필요자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비교
알아두면 좋은 팁
- 2026년 기준 국민연금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60~70만원대입니다. 정확한 예상액은 국민연금공단 '내연금 알아보기'에서 확인하세요.
- 운용수익률은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통상 1~3%)로 입력해야 현재 물가 기준 생활비와 앞뒤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후자금은 보통 얼마나 필요한가요?
부부 기준 적정 노후 생활비를 월 300만원 안팎으로 보는 조사가 많습니다. 은퇴 기간 30년이면 단순 합산 10억 8천만원이지만, 연금과 운용수익을 반영하면 실제 준비액은 크게 줄어듭니다.
현재가치로 계산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은퇴자산을 굴리면서 매달 꺼내 쓰는 것을 가정해, 수익률만큼 할인한 금액입니다. 연 2% 실질수익률로 운용하면 30년간 월 200만원을 쓰는 데 단순 합산 7.2억이 아닌 약 5.4억이 필요합니다.
국민연금만으로 노후가 되나요?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40% 안팎으로 설계되어 있어 평균적으로는 생활비의 일부만 충당됩니다. 부족분은 퇴직연금·개인연금(IRP·연금저축)·저축으로 채우는 3층 연금 구조가 권장됩니다.
물가상승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생활비를 현재 물가 기준으로 넣고 수익률을 실질수익률(명목수익률−물가상승률)로 입력하면 물가 효과가 자동으로 상쇄됩니다. 명목 수익률을 그대로 넣으면 필요자금이 과소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