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수익률 계산기
연 수익률 = 연 순월세 ÷ (매입가 − 보증금) × 100. 실투자금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 부동산 매입가를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임차인에게 받는 보증금과 월세를 입력합니다.
- 월 관리비용(수리비·공실 대비 등)을 넣으면 순수익률까지 계산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오피스텔·상가 매물의 광고 수익률이 부풀려지지 않았는지 검증할 때
- 보증금 비중이 다른 두 매물의 실투자 수익률을 비교할 때
- 예금 금리와 임대 수익률 중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보증금은 무이자로 돌려줄 돈이지만 투자금을 줄여주므로 실투자금(매입가 − 보증금) 기준 수익률이 표준 계산법입니다.
- 취득세·중개보수 등 매입 부대비용을 매입가에 더해 넣으면 더 보수적이고 정확한 수익률이 나옵니다.
- 공실·수리비를 감안해 월세의 5~10%를 비용으로 넣어보세요. 광고 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의 차이가 여기서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연간 월세 수입 ÷ 실투자금 × 100입니다. 매입가 2억, 보증금 2천만원, 월세 80만원이면 연 960만원 ÷ 1억 8천만원 = 약 5.33%가 됩니다.
왜 매입가에서 보증금을 빼고 계산하나요?
보증금은 계약 종료 시 돌려주지만 그동안 내 투자금을 대신해 주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내 돈이 묶이는 금액(실투자금)은 매입가 − 보증금이므로 이 기준의 수익률이 투자 판단에 맞습니다.
임대수익률 몇 %면 괜찮은 건가요?
통상 예금 금리 + 2~3%p 이상을 기대합니다. 예금이 연 3.5%라면 임대는 공실·수리 위험을 감안해 5~6% 이상이어야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지역·물건 유형에 따라 기준은 달라집니다.
대출을 끼면 수익률이 어떻게 되나요?
대출 이자보다 수익률이 높으면 레버리지 효과로 자기자본 수익률이 올라가고, 반대면 손실이 커집니다. 이 계산기는 무대출 기준이므로, 대출 시에는 실투자금에서 대출금을 빼고 연 수입에서 이자를 빼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세금은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임대소득에는 종합소득세(또는 분리과세 14%)와 재산세 등이 부과되어 세후 수익률은 더 낮아집니다. 월 비용 칸에 예상 세금을 월할로 넣으면 근사치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