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상환방식 비교 계산기
같은 조건에서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두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표로 비교합니다.
사용 방법
- 대출 원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 연 금리(%)와 상환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 두 방식의 월 상환액·총 이자·총 상환액 비교표를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주택담보대출 실행 전에 상환방식을 결정할 때
- 은행 상담에서 들은 두 방식의 이자 차이를 직접 검증할 때
- 초기 상환 부담과 총 이자 중 무엇을 우선할지 판단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원금균등은 총 이자가 적지만 초기 월 상환액이 큽니다. 초기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갚는 원금균등이 잔액을 빨리 줄여 유리한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이자가 적나요?
항상 원금균등이 총 이자가 적습니다. 원금을 초기에 더 많이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3억을 연 4%로 30년 빌리면 총 이자 차이가 대략 3천만원 이상 벌어집니다.
원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왜 매달 달라지나요?
매달 갚는 원금은 동일하지만 이자는 남은 잔액에 붙기 때문에 잔액이 줄수록 이자도 줄어듭니다. 첫 달이 가장 많고 마지막 달이 가장 적은 구조입니다.
DSR 심사에는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요?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 기준이라, 첫해 상환액이 큰 원금균등이 한도 산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한도가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을 검토하세요. 정확한 산정은 은행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이 계산과 실제 은행 상환표가 다를 수 있나요?
네. 은행은 일할 계산, 상환일 기준, 금리 변동(변동금리) 등을 반영하므로 소액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고정금리·월 단위 계산 기준의 비교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