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수수료 = 상환액 × 요율 × (잔존기간 ÷ 면제기간). 3년 경과 시 면제되는 일반 구조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 중도상환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 대출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대출 실행 후 경과 개월 수를 입력합니다.
- 수수료 금액과 잔존기간이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여윳돈이 생겨 대출 일부를 미리 갚을지 판단할 때
-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대환) 전에 수수료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할 때
- 면제 시점(보통 3년)까지 기다릴지 지금 갚을지 저울질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대부분 대출은 3년(36개월)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수수료율은 주택담보대출 1.2~1.4%, 신용대출 0.6~0.8% 수준이 일반적이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 수수료보다 남은 기간 이자 절감액이 크면 조기상환이 유리합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와 함께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적으로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면제기간 − 경과기간) ÷ 면제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1억을 요율 1.4%, 12개월 경과 시점에 갚으면 1억 × 1.4% × 24/36 = 약 93만원입니다.
3년이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
대부분의 은행 대출은 3년 경과 후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3년 초과 수수료 부과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부 상품은 면제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네, 일부 상환도 상환하는 금액에 대해 수수료가 붙습니다. 다만 많은 은행이 연간 원금의 10% 내외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면제 한도를 두고 있으니 먼저 확인하면 아낄 수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할 때도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기존 대출을 중도상환하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수수료 + 새 대출 부대비용보다 금리 인하로 아끼는 이자가 커야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에서는 수수료를 은행이 일부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