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용량 줄이기
품질·최대 폭을 조절해 사진 용량을 줄이고, 압축 전후 용량을 바로 비교합니다.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압축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 품질 슬라이더와 최대 폭(px)을 조절합니다.
- 압축 전후 용량과 절감률을 확인합니다.
-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이력서·지원서 첨부파일이 용량 제한(예: 2MB)에 걸렸을 때
- 블로그·쇼핑몰에 올릴 상품 사진을 가볍게 만들어 로딩 속도를 높일 때
- 메일이나 게시판 업로드 전에 스마트폰 원본 사진(5~10MB)을 1MB 이하로 줄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품질 0.7~0.8이면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에서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 화면용 이미지는 최대 폭 1920px, 블로그 본문용은 1200px 정도면 충분합니다.
- 투명 배경이 필요 없다면 WEBP 형식이 같은 품질에서 JPG보다 보통 25~30% 더 작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이 얼마나 나빠지나요?
JPG 품질 0.75 기준으로 일반 사진은 육안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글자가 많은 스크린샷은 품질 0.85 이상을 권장하며, 미리보기로 확인하면서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전부 브라우저 안의 캔버스에서 처리되고 어떤 파일도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분증이나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 MB까지 줄일 수 있나요?
품질과 최대 폭을 함께 낮추면 10MB 스마트폰 원본도 200~500KB 수준까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최대 폭 1600px + 품질 0.7 조합이 대표적입니다.
PNG를 올리면 투명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이려면 출력 형식을 WEBP로 선택하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장씩 전후 용량을 비교하면서 압축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장 일괄 리사이즈가 필요하면 관련 도구의 사진 용량 줄이기(resize)를 함께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