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용량 줄이기
가로폭 축소와 JPG 압축을 한번에 적용해 사진 용량을 크게 줄입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 가능).
- 최대 가로폭(px)과 품질을 정합니다. 웹 게시용은 1280px / 품질 0.8이 무난합니다.
- 변환하기를 누르고 줄어든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이력서·민원 사이트의 '2MB 이하' 같은 첨부 용량 제한에 걸렸을 때
- 수 MB짜리 스마트폰 원본 사진을 블로그·카페 게시물용으로 가볍게 만들 때
- 메일 여러 장 첨부 시 전체 용량을 확 줄여 전송 실패를 막고 싶을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용량을 좌우하는 건 픽셀 수입니다. 품질을 낮추기 전에 가로폭부터 줄이는 것이 화질 대비 효과가 큽니다.
- 모니터·모바일 화면 감상용이라면 가로 1280~1920px이면 충분하고, 4000px대 원본 대비 용량이 1/5 이하로 떨어집니다.
- 결과는 JPG로 저장됩니다. 투명 배경 PNG는 배경이 흰색으로 바뀌는 점에 유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로폭은 몇 px로 줄이는 게 좋나요?
용도별로 카톡·게시판 공유는 1080~1280px, 블로그 본문은 1280~1600px, 고화질 감상용은 1920px을 권장합니다. 스마트폰 원본(4000px 이상)을 1280px로 줄이면 픽셀 수가 1/10 수준이 되어 용량도 크게 감소합니다.
원본보다 작은 값을 넣으면 사진이 늘어나나요?
아니요. 최대 가로폭보다 원본이 이미 작으면 확대하지 않고 원본 크기를 유지한 채 압축만 적용합니다. 억지로 키우면 화질만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몇 MB를 몇 KB로 줄일 수 있나요?
예를 들어 4032×3024, 3.5MB의 아이폰 사진을 가로 1280px / 품질 0.8로 변환하면 대략 200~400KB가 됩니다. 사진의 복잡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여러 장을 한번에 처리하면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resized_1.jpg, resized_2.jpg처럼 순번이 붙어 저장됩니다. 각 장마다 미리보기와 개별 다운로드 버튼이 제공됩니다.
화질 손실 없이 용량만 줄일 수는 없나요?
JPG는 손실 압축이라 어느 정도의 손실은 불가피하지만, 품질 0.85 이상이면 화면에서 차이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완전 무손실이 필요하면 PNG 보관 후 필요할 때만 축소본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