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G JPG 변환
PNG와 JPG를 원하는 방향으로 서로 변환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변환 방향(PNG→JPG 또는 JPG→PNG)을 선택합니다.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 가능).
- 변환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PNG만 있는 로고·캡처를 JPG 첨부만 받는 지원서·게시판에 올려야 할 때
- JPG 사진을 무손실 형식(PNG)으로 보관하거나 편집 원본으로 쓰고 싶을 때
- 용량이 큰 PNG 스크린샷을 가벼운 JPG로 바꿔 공유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jpg로 고치는 것은 실제 형식이 바뀌지 않아 오류의 원인이 됩니다. 반드시 재인코딩 변환을 거치세요.
- PNG→JPG 변환 시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JPG→PNG는 화질 손실이 없지만 용량은 보통 2~5배 커집니다. 이미 JPG 압축으로 사라진 화질이 되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와 JPG는 뭐가 다른가요?
PNG는 무손실 압축에 투명 배경을 지원해 로고·아이콘·스크린샷에 적합하고, JPG는 손실 압축으로 용량이 작아 사진에 적합합니다. 사진은 JPG, 그래픽·투명 이미지는 PNG가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해야 한다면 PNG 그대로 쓰거나 WEBP 변환을 이용하세요.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JPG 압축 과정에서 이미 손실된 정보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만 PNG로 저장해 두면 이후 반복 편집·저장 과정에서 추가 손실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번에 몇 장까지 변환할 수 있나요?
장수 제한은 없지만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되므로 고해상도 사진 기준 20~30장 단위로 나눠 변환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