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도 조절
채도 0%(흑백)부터 300%(강렬)까지 색의 진하기를 자유롭게 조절합니다. 서버 전송 없이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보정할 사진을 선택합니다.
- 채도 슬라이더를 움직입니다. 100%가 원본, 낮추면 연하게, 높이면 진하게 됩니다.
- 변환 후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흐린 날 찍어 색이 빠져 보이는 풍경 사진을 생생하게 살릴 때
- SNS 감성의 저채도 파스텔톤 사진을 만들 때
- 음식 사진의 색을 진하게 해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120~150% 정도가 과하지 않게 색을 살리는 실용 구간입니다. 200%를 넘으면 피부톤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 채도를 0%로 내리면 완전한 흑백 사진이 됩니다. 세피아 같은 톤 필터는 흑백·세피아 도구를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채도와 명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채도는 색의 진하기(선명함), 명도는 밝고 어두움을 뜻합니다. 사진이 칙칙하면 채도를, 어두우면 밝기·대비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얼마나 올려야 자연스러운가요?
일반 사진은 110~140% 범위를 권장합니다. 하늘·바다 풍경은 150%까지도 괜찮지만 인물 사진은 130%를 넘기면 피부가 주황빛으로 과장되기 쉽습니다.
채도를 낮추면 어떤 느낌이 되나요?
40~70%로 낮추면 요즘 유행하는 뮤트톤·파스텔톤 감성이 됩니다. 0%는 완전 흑백이라 빈티지한 분위기 연출에 좋습니다.
원본 파일이 변경되나요?
아니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보정된 새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방식입니다. 처리도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 서버에 사진이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