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 보정
단순 밝기와 달리 중간 톤 위주로 곡선을 휘어 하늘은 안 날리고 그늘만 밝힙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보정할 사진을 선택합니다.
- 감마 값을 조절합니다. 1보다 크면 밝아지고 작으면 어두워집니다.
- 그늘 디테일이 살아나는 지점에서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역광으로 얼굴만 어둡게 나온 사진에서 하늘을 유지한 채 얼굴을 밝힐 때
- 실내·저녁 사진의 어두운 구석 디테일을 살릴 때
- 모니터·인쇄물 간 밝기 차이를 맞추기 위해 톤을 조정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감마 1.2~1.6이 어두운 사진을 살리는 실용 구간입니다. 2.0을 넘으면 뿌옇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 전체적으로 어두운 게 아니라 대비가 부족한 사진이라면 밝기·대비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마 보정과 밝기 조절은 뭐가 다른가요?
밝기 조절은 모든 픽셀에 같은 값을 더해 밝은 하늘까지 하얗게 날아가기 쉽습니다. 감마 보정은 곡선을 휘는 방식이라 이미 밝은 부분은 거의 그대로 두고 어두운 중간 톤 위주로 밝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감마 값 1.0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1.0은 곡선이 직선인 상태, 즉 원본 그대로입니다. 1보다 크면 어두운 영역이 들어 올려져 밝아지고, 1보다 작으면(예: 0.7) 중간 톤이 눌려 진하고 묵직한 느낌이 됩니다.
어두운 부분을 밝히면 노이즈가 생기는 이유는?
어두운 영역은 원래 정보가 적어서 밝히면 숨어 있던 센서 노이즈까지 함께 드러납니다. 감마 1.8 이상으로 크게 올릴 때 두드러지며, 촬영 시 밝게 찍는 것이 근본 해결책입니다.
0.5처럼 낮은 값은 언제 쓰나요?
뿌옇게 찍혀 힘이 없는 사진을 진하게 만들 때 유용합니다. 안개 낀 풍경이나 스캔 문서의 흐린 글자를 0.6~0.8로 눌러주면 콘트라스트가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