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 배경 투명 만들기
흰색과 그 근처 색을 투명 픽셀로 바꿔 배경 없는 PNG를 만듭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흰 배경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허용 오차를 조절합니다. 값을 올리면 옅은 회색·아이보리까지 함께 제거됩니다.
- 투명해진 결과를 확인하고 PNG로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종이에 찍어 스캔한 도장을 전자문서에 얹을 투명 PNG로 만들 때
- 흰 배경 로고를 색이 있는 배너·발표자료 위에 자연스럽게 올릴 때
- 흰 종이에 쓴 손글씨 서명을 계약서 파일에 삽입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스캔 이미지는 완전한 흰색(255)이 아닌 경우가 많아 허용 오차 25~50이 잘 맞습니다.
- 글자나 도장 내부의 흰 부분도 함께 투명해지니, 결과를 어두운 배경 위에 올려 확인해보세요.
- 결과는 반드시 PNG로 저장됩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흰 옷이나 흰 물체까지 지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색 기준으로 제거하므로 피사체의 흰 부분도 함께 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허용 오차를 낮춰 순수 흰색만 지우거나, 피사체에 흰색이 많은 사진은 AI 누끼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허용 오차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0이면 RGB(255,255,255) 완전 흰색만 제거되고, 값을 올릴수록 밝은 회색·미색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모니터로 찍거나 스캔한 이미지는 30 전후, 디지털로 만든 이미지는 5~10이면 충분합니다.
가장자리에 흰 테두리가 남아요.
글자·로고 경계의 안티앨리어싱 픽셀은 반투명한 회백색이라 남을 수 있습니다. 허용 오차를 10~20 올리면 대부분 정리되지만, 너무 올리면 선 자체가 얇아지니 조금씩 조절하세요.
투명해진 이미지가 카톡에서는 검은 배경으로 보여요.
일부 앱은 투명 PNG의 빈 영역을 검정이나 흰색으로 채워 미리 보여줍니다. 파일 자체는 정상 투명이므로 문서·디자인 도구에 삽입하면 배경 없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