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ceholder 이미지 생성기
크기·색·문구를 정하면 개발·시안용 더미 이미지가 즉시 생성됩니다.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 만듭니다.
사용 방법
- 가로·세로 크기를 픽셀로 입력합니다. 최대 4000px까지 가능합니다.
- 배경색·글자색을 고르고, 필요하면 표시할 문구를 직접 입력합니다.
- 미리보기 확인 후 PNG/JPG로 다운로드하거나 data URI를 복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퍼블리싱 중 아직 받지 못한 이미지를 자리로 채워둘 때
- 기획서·와이어프레임에 '여기 배너 1200×300' 자리를 표시할 때
- 이미지 로딩·리사이즈 로직을 테스트할 정확한 크기의 샘플이 필요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문구를 비워두면 '800×450'처럼 실제 크기가 자동으로 표기되어 시안에서 크기를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외부 placeholder 서비스 URL은 서비스 중단 시 이미지가 깨집니다. 파일로 받아 프로젝트에 포함하면 그런 위험이 없습니다.
- data URI는 HTML·CSS에 직접 박아 넣을 수 있어 파일 관리가 필요 없지만, 큰 이미지는 코드가 길어지니 300px 이하에서 쓰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ata URI는 어떻게 쓰나요?
복사한 문자열을 img 태그의 src나 CSS background-image의 url() 안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별도 파일 없이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이미지가 코드에 base64로 내장되는 방식입니다.
PNG와 JPG 중 뭘 받아야 하나요?
단색 배경 더미 이미지는 PNG가 용량도 작고 글자가 선명합니다. JPG는 사진과 섞어 쓰는 파이프라인 테스트처럼 형식 자체가 JPG여야 하는 경우에 선택하세요.
최대 크기가 4000px인 이유가 있나요?
브라우저 캔버스 메모리 한계와 다운로드 속도를 고려한 안전 상한입니다. 4000×4000이면 4K 모니터 배경까지 커버되며, 그 이상은 대부분의 더미 용도에 불필요합니다.
만든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캔버스에서 생성되어 곧바로 다운로드되며, 가제트AI 서버로는 어떤 데이터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