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놈
Web Audio로 정확한 타이밍의 박자음을 냅니다. 첫 박은 강박으로 강조되며, 마이크 권한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합니다.
사용 방법
- 슬라이더나 ±버튼으로 BPM(빠르기)을 정합니다.
- 박자표(2/4·3/4·4/4·6/8)를 고릅니다.
- '시작'을 누르면 첫 박을 강조한 박자음이 재생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악기·보컬 연습에서 일정한 박자를 유지할 때
- 곡의 목표 BPM에 맞춰 속도를 올려가며 연습할 때
- 안무·운동 루틴의 템포를 맞출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느린 BPM부터 시작해 정확히 칠 수 있으면 조금씩 올리는 것이 효과적인 연습법입니다.
- 첫 박(강박)이 다른 소리로 나므로 박자표의 시작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화면의 점 표시가 박자에 맞춰 깜빡이니 소리를 줄이고도 시각적으로 박자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박자가 밀리거나 끊기지 않나요?
브라우저 오디오 스케줄러(Web Audio)로 미리 예약해 재생하므로 화면이 버벅여도 박자가 밀리지 않고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소리가 안 나요.
기기가 무음/진동 모드이거나 볼륨이 0인지 확인하세요. 또 일부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시작'을 눌러야 소리를 허용하므로 버튼을 한 번 눌러 활성화해야 합니다.
BPM은 어느 범위까지 되나요?
30부터 260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발라드(60~80), 팝·댄스(100~130), EDM(128 전후) 등 대부분의 장르를 아우르는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