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포 측정기 (탭 BPM)
박자에 맞춰 버튼(또는 스페이스바)을 두드리면 평균 간격으로 BPM을 계산합니다. 마이크 권한 없이 100%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사용 방법
- 음악을 틀고 박자를 느낍니다.
- 비트에 맞춰 탭 영역을 두드립니다. (PC는 스페이스바 가능)
- 4~8회 이상 탭하면 BPM이 안정적으로 표시됩니다.
- 다른 곡을 재려면 리셋 버튼을 누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귀에 들리는 노래의 BPM을 빠르게 알아내고 싶을 때
- 디제잉에서 두 곡의 템포를 맞추기 전에 확인할 때
- 안무·러닝 플레이리스트를 BPM 기준으로 정리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정박(쿵 소리)에만 맞춰 일정하게 탭할수록 정확합니다. 8회 이상 탭하면 오차가 크게 줄어듭니다.
- 2초 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새 측정으로 간주됩니다. 곡 중간에 헷갈렸다면 잠깐 쉬었다 다시 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BPM이 무엇인가요?
Beats Per Minute, 1분당 박자 수입니다. 발라드는 60~80, 팝·댄스는 100~130, EDM은 128 전후가 흔합니다. 예를 들어 BPM 120은 0.5초마다 한 박자가 오는 빠르기입니다.
몇 번이나 탭해야 정확한가요?
최소 4회부터 계산되지만 8~16회 탭을 권장합니다. 이 도구는 최근 탭 간격들의 평균으로 계산하므로 탭 수가 많을수록 한두 번의 실수가 희석되어 오차가 줄어듭니다.
마이크로 자동 인식은 안 되나요?
이 도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수동 탭 방식입니다. 귀로 박자를 느껴 두드리는 방식이라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도 오히려 정확하게 잴 수 있습니다.
측정값이 실제 곡 BPM의 2배 또는 절반으로 나와요.
박자를 반박 또는 두 박 단위로 탭하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드럼의 킥(쿵)마다 한 번씩 탭하는 것이 기준이며, 143처럼 애매한 값이 나오면 절반(71.5)이나 2배(286)도 함께 의심해 보세요.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터치로 탭 영역을 두드리면 됩니다. 화면 어디를 눌러도 되는 큰 버튼으로 만들어져 있어 화면을 보지 않고도 박자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