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영타 변환기
한/영 자판을 착각해 깨진 글자를 원래대로 복구합니다. 방향을 자동 감지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변환됩니다.
사용 방법
- 변환할 글자를 붙여넣습니다. (예: dkssudgktpdy)
- 방향은 기본 자동 감지이며, 필요하면 영타→한글 / 한글→영타로 직접 지정합니다.
- 변환 결과를 확인하고 복사 버튼으로 가져갑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한영키를 안 누르고 친 'dkssud'를 '안녕'으로 되돌릴 때
- 영문 비밀번호·아이디를 한글 상태로 잘못 쳐서 깨졌을 때
- 채팅·문서에서 자판 착각으로 깨진 문장을 빠르게 복구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두벌식 표준 자판 기준입니다. 세벌식으로 친 글자는 정확히 복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동 감지가 어긋나면 방향을 직접 지정하세요. 한글과 영문이 섞인 글에서는 더 정확합니다.
- 겹받침·이중모음(ㅘ, ㄳ 등)도 자모 조합 규칙으로 복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kssudgktpdy'는 무슨 뜻인가요?
한영키를 누르지 않고 '안녕하세요'를 친 것입니다. 이 변환기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두벌식 자판 배열에 따라 '안녕하세요'로 복구됩니다.
반대로 한글을 영타로도 바꿀 수 있나요?
네. '안녕'을 넣으면 'dkssud'처럼 해당 글자를 칠 때 눌렀어야 할 영문 키 조합으로 바꿔 줍니다. 방향을 '한글→영타'로 두거나 자동 감지에 맡기면 됩니다.
변환이 이상하게 나올 때가 있어요.
표준 두벌식 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세벌식이나 특수 자판으로 친 글자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 한글·영문·기호가 복잡하게 섞이면 자동 감지가 방향을 잘못 잡을 수 있으니 방향을 직접 지정해 보세요.
입력한 내용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 자바스크립트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복구에 써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