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번호 생성기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생성하며, 만들어진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슬라이더로 비밀번호 길이를 정합니다(권장 12자 이상).
- 대문자·숫자·특수문자 포함 여부를 체크합니다.
- 생성 버튼을 눌러 새 비밀번호를 만들고 복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새 사이트 가입 시 다른 곳과 겹치지 않는 비밀번호가 필요할 때
- 공유 계정·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교체할 때
- 관리자 계정처럼 유출 시 피해가 큰 계정의 비밀번호를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12자 이상 +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조합이면 무차별 대입 공격으로 뚫는 데 수백 년 이상 걸립니다.
- '헷갈리는 문자 제외'를 켜면 0(숫자)과 O(알파벳), l·1·I 처럼 혼동되는 문자가 빠져 손으로 옮겨 적을 때 편합니다.
- 생성한 비밀번호는 비밀번호 관리자(브라우저 내장 또는 전용 앱)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자 이상이면 안전한 비밀번호인가요?
일반 계정은 12자 이상, 금융·관리자 계정은 16자 이상을 권장합니다. 8자 조합 비밀번호는 최신 GPU로 몇 시간~며칠이면 뚫리지만, 16자 혼합 조합은 사실상 무차별 대입이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만든 비밀번호가 서버에 기록되지는 않나요?
아니요. 비밀번호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암호학적 난수 생성기(crypto.getRandomValues)로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만들어지며, 네트워크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서 특정 특수문자를 못 쓰게 하면 어떻게 하나요?
특수문자 옵션을 끄고 대문자+숫자 조합으로 생성한 뒤, 해당 사이트가 허용하는 특수문자 1~2개를 직접 끼워 넣으면 됩니다. 길이를 2~4자 늘리면 특수문자를 빼도 비슷한 강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쓰면 왜 위험한가요?
한 사이트에서 유출된 계정 정보로 다른 사이트 로그인을 시도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 때문입니다. 실제 국내외 침해 사고 대부분이 이 방식으로 확산되므로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쓰는 것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