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팁 포함 더치페이 계산기
금액 + 팁(%)을 인원수로 나눠 1인당 낼 돈을 계산합니다. 100원 단위 올림 옵션 지원.
사용 방법
- 결제 금액(팁 제외)을 입력합니다.
- 팁 비율을 선택합니다 (미국 기준 15~20%).
- 인원수를 입력하면 1인당 부담액이 표시됩니다.
- 깔끔한 정산을 원하면 100원 올림 옵션을 켭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미국·캐나다 여행 중 레스토랑에서 팁 포함 정산할 때
- 단체 식사에서 팁까지 공평하게 나눠 낼 때
- 배달·서비스 팁을 인원별로 나눠 부담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미국 레스토랑 팁은 세전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며, 단체(6인 이상)는 봉사료(gratuity) 18%가 이미 포함된 경우가 많으니 영수증을 먼저 확인하세요.
- 해외에서는 현지 통화 금액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 결과의 '원' 표기는 단위와 무관하게 읽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미국에서 팁은 몇 %를 줘야 하나요?
레스토랑 테이블 서비스는 15~20%, 훌륭한 서비스면 20% 이상이 관례입니다. 카운터 주문·포장은 0~10%로도 충분합니다. 계산서에 gratuity가 포함됐다면 추가 팁은 선택입니다.
팁은 세전 금액과 세후 금액 중 어디에 매기나요?
원칙은 세전(sub-total) 기준이지만 세후 총액에 매기는 사람도 많습니다. 세전 기준이 몇 % 저렴하므로, 계산할 금액 칸에 세전 금액을 넣는 것을 권합니다.
1인당 금액이 딱 안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100원 올림 옵션을 켜면 1인당 금액이 100원 단위로 올림되어 정산이 깔끔해집니다. 올림으로 생긴 잔돈은 총무가 갖거나 다음 모임 비용으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팁 문화가 없는 나라도 있나요?
한국·일본은 팁 문화가 없고, 유럽 다수 국가는 봉사료가 가격에 포함되어 잔돈 반올림 정도면 충분합니다. 팁이 사실상 의무인 곳은 미국·캐나다가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