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 줄바꿈 (N자마다)
설정한 폭(글자 수)에 맞춰 텍스트를 자동 개행합니다. 단어를 자르지 않는 모드도 지원합니다.
사용 방법
- 긴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 한 줄 최대 글자 수를 지정합니다.
- 단어 경계 우선/글자 수 강제 모드를 선택합니다.
- 줄바꿈된 결과를 복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영상 자막 한 줄 길이를 일정하게 맞출 때
- LED 전광판·영수증 프린터처럼 폭이 고정된 출력물을 준비할 때
- 코드 주석·이메일 본문을 일정 폭으로 정리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단어 경계 우선' 모드는 지정 폭을 넘기 직전의 공백에서 줄을 바꿔 단어가 잘리지 않습니다. 공백 없이 이어진 긴 단어는 폭에서 강제로 자릅니다.
- '기존 줄바꿈 유지'를 끄면 원본의 엔터를 모두 무시하고 하나의 문단으로 다시 감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과 영어의 폭 차이는 반영되나요?
글자 개수 기준으로만 계산합니다. 한글은 영문보다 시각적 폭이 약 2배이므로, 화면 폭 기준으로 맞추려면 한글 텍스트는 영문의 절반 글자 수로 설정하세요.
단어가 중간에 잘리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네. '단어 경계 우선' 모드(기본)를 사용하면 공백 위치에서만 줄을 바꿉니다. 지정 폭보다 긴 단어(URL 등)만 예외적으로 강제 분할됩니다.
자막용으로는 몇 자가 적당한가요?
한글 영상 자막은 한 줄 15~20자가 읽기 편한 기준으로 널리 쓰입니다. 폭을 18자 정도로 설정하고 결과를 자막 편집기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원래 있던 문단 구분은 사라지나요?
'기존 줄바꿈 유지' 옵션(기본 켜짐)을 두면 원본의 줄·문단 구조 안에서만 다시 감쌉니다. 끄면 전체를 이어 붙인 뒤 새로 줄바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