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GB CMYK 변환
RGB↔CMYK를 표준 공식으로 상호 변환합니다. 인쇄 결과는 용지·잉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근사치입니다.
사용 방법
- 변환 방향(RGB→CMYK 또는 CMYK→RGB)을 선택합니다.
- RGB→CMYK는 색상 선택기로 색을 고르고, CMYK→RGB는 C·M·Y·K 값을 %로 입력합니다.
- 변환된 값과 색상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복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웹사이트 브랜드 색을 명함·브로슈어 인쇄용 CMYK로 넘길 때
- 인쇄소에서 받은 CMYK 스펙이 화면에서 어떤 색인지 확인할 때
- 일러스트레이터 없이 급하게 잉크 비율을 계산해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형광빛 도는 쨍한 RGB 색(순수 파랑, 네온 초록 등)은 CMYK 잉크로 재현이 안 되어 인쇄하면 탁해집니다. 중요한 브랜드 색은 인쇄 교정을 꼭 거치세요.
- K(검정) 100%의 '순검정'과 4색을 섞은 '리치블랙(C40 M30 Y30 K100)'은 인쇄 결과가 다릅니다. 작은 글자는 순검정이 안전합니다.
- 이 변환은 색 관리 프로파일(ICC)을 적용하지 않는 수학적 근사치입니다. 정밀 출력물은 인쇄소 프로파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GB와 CMYK는 왜 다른가요?
RGB는 모니터가 빛을 더해 색을 내는 가산혼합(모두 더하면 흰색), CMYK는 잉크가 빛을 흡수하는 감산혼합(모두 섞으면 검정)입니다. 표현 가능한 색 범위 자체가 달라 완벽한 1:1 변환은 불가능합니다.
변환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K = 1 − max(R′,G′,B′)로 검정량을 먼저 정하고, C = (1−R′−K)/(1−K) 방식으로 나머지 잉크를 계산합니다(R′는 0~1로 정규화한 값). 업계에서 널리 쓰는 표준 근사 공식입니다.
포토샵과 값이 조금 다르게 나와요.
포토샵은 ICC 색 프로파일(예: Japan Color 2001)을 적용해 잉크 특성까지 반영하므로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프로파일 없는 순수 공식 변환이라 근사 기준값으로 활용하세요.
화면 색과 인쇄 색이 왜 달라 보이나요?
모니터는 발광, 종이는 반사라서 같은 수치라도 인상이 다릅니다. 특히 채도 높은 파랑·초록 계열이 인쇄에서 많이 어두워집니다. 중요한 인쇄물은 소량 교정 인쇄로 실물 색을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