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피 인분 조절 계산기
재료 목록의 숫자를 인분 배율에 맞춰 한 번에 다시 계산합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기준 인분(레시피 원래 인분)과 만들 인분을 입력합니다.
- 재료 목록을 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습니다. 예: 돼지고기 300g
- 모든 숫자가 배율대로 환산된 재료 목록이 즉시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2인분 기준 인터넷 레시피로 4인 가족 식사 준비
- 김장·명절처럼 대량 조리 시 재료 구매량 산출
- 혼밥용으로 4인분 레시피를 1인분으로 줄일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재료명 뒤 숫자(300g, 2개, 1.5큰술 등)를 모두 인식해 환산합니다. 분수(1/2)는 소수(0.5)로 바꿔 입력하세요.
- 소금·고춧가루 같은 간은 인분에 정비례하면 짜질 수 있습니다. 양념류는 환산값의 80~90%로 시작해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 결과의 어중간한 수치(예: 1.33개)는 조리 편의상 반올림해 사용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료는 어떤 형식으로 입력하나요?
한 줄에 재료 하나씩, 자유로운 형식으로 쓰면 됩니다. '돼지고기 300g', '양파 1개', '간장 2큰술'처럼 쓰면 줄 안의 숫자만 찾아 배율을 곱해줍니다.
1/2컵 같은 분수도 계산되나요?
분수 표기는 분자·분모가 각각 따로 곱해져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1/2는 0.5, 1/4는 0.25처럼 소수로 바꿔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양념도 인분수 그대로 늘리면 되나요?
국물·주재료는 비례해도 되지만 소금·젓갈 같은 간은 양이 늘수록 체감 염도가 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배 이상 늘릴 때는 양념을 환산값의 80~90%만 넣고 간을 보며 추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5인분처럼 소수 인분도 되나요?
네. 기준 인분과 만들 인분 모두 소수 입력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인분 레시피를 3인분으로 바꾸면 모든 재료에 1.5가 곱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