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정보(EXIF) 삭제
온라인에 올리기 전, 사진 속에 숨어 있는 촬영 위치와 기기 정보를 깨끗이 지웁니다.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 가능).
- 메타데이터가 제거된 사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전후 용량을 확인하고 '_clean'이 붙은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집·직장에서 찍은 사진을 중고거래·SNS에 올리기 전 위치 노출을 막고 싶을 때
- 블로그 리뷰용 사진에서 촬영 기기·일시 같은 신상 단서를 지울 때
- 이메일·업무 문서에 첨부할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정리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스마트폰 카메라는 기본 설정에서 GPS 좌표를 사진에 기록합니다. 원본을 그대로 올리면 촬영 장소가 몇 미터 단위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삭제가 잘 됐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결과 파일을 '사진정보(EXIF) 보기' 도구에 넣어보세요. 아무 정보도 나오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 픽셀을 새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회전 정보(Orientation)도 실제 픽셀에 반영된 채 똑바로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IF에는 어떤 정보가 들어 있나요?
GPS 좌표(위도·경도), 촬영 일시, 카메라·스마트폰 기종, 렌즈, 노출값, 편집 소프트웨어 등이 기록됩니다. 특히 GPS 좌표는 지도에 찍으면 촬영 위치가 바로 드러나는 민감 정보입니다.
어떤 원리로 삭제되나요?
사진의 픽셀만 캔버스에 다시 그려 완전히 새 파일로 인코딩합니다. 메타데이터 영역을 아예 만들지 않는 방식이라 EXIF, GPS, XMP 등이 일괄 제거됩니다. 다만 재인코딩 과정에서 JPG는 미세한 화질 변화(품질 95% 저장)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나요?
대부분의 SNS·메신저는 업로드 시 EXIF를 제거하지만 서비스와 전송 방식(원본 전송 옵션 등)에 따라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나 이메일 첨부는 원본이 그대로 가는 경우가 많아 직접 지우는 것이 확실합니다.
용량이 달라지는 이유는 뭔가요?
메타데이터(수십 KB)가 빠지는 대신 재인코딩 압축률이 원본과 달라 용량이 늘 수도 줄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전후 용량으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