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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맹 시뮬레이터

차트·디자인·UI 이미지를 올려 색각이상 사용자의 눈으로 미리 확인하세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사용 방법

  1. 점검할 이미지(차트, UI 시안, 지도 등)를 올립니다.
  2. 시뮬레이션 유형(적색맹·녹색맹·청색맹·전색맹)을 선택합니다.
  3. 시뮬레이션 실행을 눌러 변환된 화면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빨강·초록으로만 구분한 그래프가 적록색약 사용자에게 같은 색으로 보이는지 검증할 때
  • 지하철 노선도·안내판·게임 UI 등 색 구분이 중요한 디자인의 접근성을 점검할 때
  • 발표 자료의 강조색이 모두에게 구분되는지 배포 전 확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가장 흔한 유형은 적록계열(적색맹·녹색맹)로 한국 남성의 약 5% 내외가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빨강↔초록 대비에 의존한 디자인은 피하세요.
  • 색만이 아니라 모양·패턴·라벨을 함께 쓰면 어떤 색각 유형에서도 정보가 전달됩니다.
  • 결과는 대표적인 색변환 행렬 기반의 근사 시뮬레이션으로, 실제 개인의 지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각 유형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적색맹(protanopia)은 빨강 계열, 녹색맹(deuteranopia)은 초록 계열, 청색맹(tritanopia)은 파랑·노랑 계열의 구분이 어려운 유형입니다. 전색맹(흑백)은 명도로만 세상을 보는 매우 드문 경우로, 명도 대비 점검에 유용합니다.

시뮬레이션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학술적으로 널리 쓰이는 색변환 행렬을 픽셀마다 적용하는 방식으로, 경향을 파악하기에 충분한 근사치입니다. 다만 색각이상은 개인차가 크고 정도(색약~색맹)도 다양해 실제 지각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핵심은 '색이 사라져도 정보가 남는가'입니다. 시뮬레이션 결과에서 서로 다른 항목이 같은 색으로 보인다면 패턴·아이콘·텍스트 라벨을 추가하거나, 명도 차이가 뚜렷한 배색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웹 접근성 지침과도 관련이 있나요?

네. WCAG(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는 '색만으로 정보를 전달하지 말 것'(1.4.1)을 요구합니다. 이 도구로 색 의존 여부를 확인하고, 텍스트 대비는 명도대비 검사 도구로 함께 점검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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