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요금 계산기
주택용 저압 요금표(3단계 누진)를 적용해 월 전기요금을 추정합니다. 계절별 누진 구간이 자동 반영되며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
사용 방법
- 한 달 사용량을 kWh 단위로 입력합니다. (검침표·한전 앱에서 확인)
- 계절을 선택합니다. 여름(7~8월)은 누진 구간이 완화됩니다.
- 기본요금·전력량요금과 부가세·전력기금을 포함한 청구금액이 즉시 표시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에어컨을 켠 여름철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미리 가늠할 때
- 한 달 사용량 대비 요금이 적정한지 확인할 때
- 누진 구간이 어디서 바뀌는지 보고 사용량을 조절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여름(7~8월)은 1구간이 300kWh까지로 넓어져 누진 부담이 줄어듭니다.
- 주택용 저압(단독주택·다세대) 기준이며, 아파트 등 고압 계약은 요율이 조금 더 낮습니다.
- 복지할인·슈퍼유저 요금·연료비조정단가 변동은 반영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전 청구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진세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택용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오르는 3단계 누진제입니다. 평상시(기타 계절) 1구간은 200kWh까지 kWh당 약 120원, 2구간(201~400kWh) 약 214.6원, 3구간(400kWh 초과) 약 307.3원이 적용됩니다. 여름철은 구간이 완화됩니다.
300kWh를 쓰면 전기요금이 얼마인가요?
기타 계절 300kWh 기준으로 기본요금 1,600원에 전력량요금(200kWh×120원 + 100kWh×214.6원)과 기후환경·연료비조정단가, 부가세(10%), 전력기금(3.7%)을 더해 대략 5만 원대 중후반이 나옵니다. 연료비조정단가와 각종 할인에 따라 실제 청구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왜 요금이 덜 오르나요?
냉방 수요가 몰리는 7~8월에는 누진 구간을 넓혀(1구간 300kWh, 2구간 450kWh까지) 같은 사용량이라도 낮은 단가 구간에 더 오래 머물게 하기 때문입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서와 다른 이유는요?
연료비조정단가와 기후환경요금은 분기마다 바뀌고, 복지할인·필수사용량보장공제·슈퍼유저 요금 등 개별 요소가 있어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표준 요금표 기준의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