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 속도 측정
시작 버튼을 누르고 글을 다 읽으면 완료를 눌러 분당 글자 수(CPM)를 측정합니다. 결과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 읽기 시작 버튼을 누르면 글이 나타나고 시간이 측정됩니다.
- 평소 속도로 글을 끝까지 읽습니다.
- 다 읽었으면 즉시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 분당 글자 수와 속도 등급, 책 한 권 예상 시간을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내 독서 속도가 평균보다 빠른지 궁금할 때
- 속독 연습 전후의 향상도를 수치로 비교할 때
- 수능·자격증 시험의 지문 읽기 시간을 가늠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한국 성인의 평균 묵독 속도는 분당 500~700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900자 이상이면 빠른 편입니다.
- 속도만 올리면 이해도가 떨어집니다. 다 읽은 뒤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보는 습관과 함께 연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분당 글자 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제시문의 전체 글자 수(공백 제외)를 읽는 데 걸린 시간(분)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600자 글을 1분에 읽으면 분당 600자(CPM)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읽기 속도는 얼마인가요?
연구마다 다르지만 성인의 묵독 기준 분당 약 500~700자가 일반적인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은 분당 300~350자 수준으로 훨씬 느립니다.
여러 번 재면 점점 빨라지는데 왜 그런가요?
같은 글을 다시 읽으면 내용을 이미 알아 속도가 크게 부풀려집니다. 이 도구는 측정할 때마다 다른 제시문을 무작위로 보여줘 이런 왜곡을 줄이지만, 정확한 비교는 처음 읽는 글 기준으로 하세요.
책 한 권 예상 시간은 어떤 기준인가요?
일반 단행본 한 권을 약 10만 자로 잡고 측정된 속도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로는 책의 난이도와 삽화 비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략적인 참고치로 봐 주세요.
속독을 배우면 얼마나 빨라질 수 있나요?
훈련으로 분당 1,000자 이상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구에 따르면 속도가 2배가 되면 이해도는 상당히 떨어지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시험 대비라면 훑어읽기(스키밍)와 정독을 구분해 쓰는 전략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