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자모 조합기
자음·모음 낱자를 한글 조합 규칙(오토마타)으로 묶어 완성형 글자로 만듭니다.
사용 방법
- 풀어진 자모 텍스트(예: ㅇㅏㄴㄴㅕㅇ)를 붙여넣습니다.
- 조합된 완성형 한글이 즉시 표시됩니다.
- 결과를 복사해 사용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자모가 풀어져 저장된 옛 데이터·채팅 로그를 복구할 때
- '한글 자모 분리' 도구로 분해한 텍스트를 되돌릴 때
- 한글 조합 원리를 공부하며 결과를 확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 겹모음(ㅗ+ㅏ=ㅘ)과 겹받침(ㄹ+ㄱ=ㄺ)도 자동 조합됩니다.
-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을 다음 글자의 첫소리로 넘기는 연음 조합을 적용합니다. ㄱㅏㄴㅏ는 '간ㅏ'가 아니라 '가나'가 됩니다.
- 조합할 수 없는 낱자(모음 단독 등)는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ㄱㅏㄴㅏ를 넣으면 왜 '간ㅏ'가 아니라 '가나'가 되나요?
한글 입력기와 같은 오토마타 방식을 쓰기 때문입니다. ㄴ을 일단 받침으로 붙였다가 뒤에 모음 ㅏ가 오면 ㄴ을 다음 글자 첫소리로 넘겨 '가나'로 조합합니다.
겹받침도 만들어지나요?
네. ㄱ+ㅅ(ㄳ), ㄹ+ㄱ(ㄺ), ㅂ+ㅅ(ㅄ) 등 표준 겹받침 11종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ㄷㅏㄹㄱ은 '닭'으로 조합됩니다.
맥(Mac)에서 파일명이 자모로 풀어져 보이는 것도 복구되나요?
맥의 풀어쓰기는 유니코드 NFD 정규화(옛 자모 영역)라서 이 도구의 호환 자모(ㄱ-ㅎ)와 다를 수 있습니다. NFD 텍스트는 대부분 자동 정규화되지만, 안 되면 자모 분리 도구로 형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영어나 숫자가 섞여 있으면요?
한글 자모가 아닌 문자는 조합을 끊는 경계로 처리되어 그대로 유지됩니다. 'ㅎㅏ2ㅇㅣ'는 '하2이'로 변환됩니다.